좀더멀리미래를 내다보고싶을때
품격있는말 또는아재개그 듣고싶을때
함께막걸리 마시고싶을때
눈높이를맞출때
국민을위한좋은 정책을만들때
속상한일을 털어놓고싶을때
기대고싶을때
돌봄의손길이 필요할때
현장구석구석을누빌때
여니에게제일높은사람은누굴까요? 국민입니다. 말을할때도국민높이기를최우선으로합니다. 축사나연설문작성에서도존경어를세심하게신경씁니다. 정책을만들때도‘국민먼저’를생각하고, 실천합니다. 정책의수요자가국민이기때문입니다. 국민전체가아니라한사람한사람의삶을살핍니다.
저출생대책을만들때 “여성들을아이낳는대상으로여기지말고여성의행복을우선하라. 아이를낳기어려운현실이뭔지를살피고개선하려고하라’고요구합니다. 청년정책에서는청년의입장, 조류인플루엔자가발생하면농민의입장이되어보기를강조합니다.
‘내삶을지켜주는나라’에는국민생각에몰두해있는여니의24시가담겨있습니다.
“정부도, 내각도국민속에있어야합니다. 국민과함께숨쉬며, 국민과함께울고웃는내각이어야합니다.”
(2017.5.31. 제45대이낙연국무총리취임식취임사)
“이낙연후보의강점은 ‘공적마인드-사심없음’입니다. 31년간지켜본이낙연후보는 지나치리만큼사심이없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윤영찬의원)
반짝이는정책,
그거아이디어인데.
여니는대권주자가운데가장먼저여성·성평등정책공약을발표했습니다. 데이트폭력처벌강화, 변형카메라구매이력관리제도입등 ‘여성안심패키지’라고이름붙은안전공약을내놨습니다.
누구나의사와일대일로만나건강관리할수있는 ‘전국민주치의제도’도발표했습니다. 국민들은가까운동네병·의원에서질높은의료서비스를받을수있고, 의료기관은과도한경쟁에서벗어나진료서비스에집중할수있습니다.
여니는일하는방식이나생각이혁신적입니다. 일이안되는이유를찾기보다어떻게든되는길을찾아보려합니다. 우리의상상을넘어서는변화가일어나는4차산업혁명시대에 중요한것은사고의혁신입니다.
지금도여니는국민을잘돌보기위해뭘해야할까 골똘히궁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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