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경기/21세)
10호 | 마카
가족과 함께 안동 탈춤 축제를 다녀온 후 역동적이고 밝은 모습의 탈춤 축제의 모습을 그렸다.
김소현(경기/22세)
4절지 | 마카펜, 색연필
이곳은 색도 모양도 목소리도 모두 다른 새들이 함께 모여 사는 마을이다. 누구 하나 중심이 되지 않아도, 누구도 똑같지 않아도, 모두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 어울린다. 형형색색 꽃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피어나며 다름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이 그림은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세상을 그렸다. 그 안에선 다름이 틀림아닌, 환영받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멋진 색이 된다.
박성수(울산/22세)
10호 | 서양화
사랑스런 동물들과 거닐던 꿈속의 산책을 다른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그렸다.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