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형(울산/16세)
10호 | 아크릴
여행을 꿈꾸고, 사람 관찰하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생각하는 뉴욕타임스퀘어거리를 그린 그림으로 사람들을 찾아보다보면 작가가 생각하는 즐거운 뉴욕을 볼 수 있다.
박준수(경남/25세)
10호 | 아크릴
작가는 6각형 가상공간인 큐브안에서 작가를 의인화한 “다피” 라는 캐릭터를 통해 그림을 표현한다. 올해 2025년.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차야 할 봄에 한 번의 실수로 불꽃의 씨앗이 우리의 소중한 것을 빼앗아갔다. 작가는 다피를 통해 불길 속에서도 사람들과 동물들을 구하며, 불을 끄고 절망을 이겨내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가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다피의 용기 있는 여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서로를 지키고 희망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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