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경기/29세)
숲속의 아름다운 공주님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언덕 위에는 신비한 상상의 동물들도 볼 수 있다.
김동연(경기/28세)
두 사람이 알록달록한 동물을 타고 나란히 길을 떠난다. 함께하기에 얼굴 가득 환한 웃음이 피어 있다.
한승연(경기/33세)
4절지 | 아크릴, 색연필
내가 보이는 대로 펼쳐진 세상, 새가 날고 꽃이 피는 내가 사는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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