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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자라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될래요 지난 5월 완전방실차단이라는 병명으로 한국심장재단의 후원을 받아 수술을 무사히 마친 초등학교 1학년 미현이. 건강하게 회복해 동생 승현이와 투닥거리며 다투기도 하고, 장난도 잘 치는 미현이의 장래 희망은 소방관, 경찰관, 선생님이 되는 것이랍니다. 남을 돕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미현이의 멋진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사진 조미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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