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희망의 속삭임 16 특집 18 재단소식 20 후원자 소식 24 후원자 명단 29 감사편지 30 퇴원을 축하합니다 31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마치고 / 계약병원 명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아름답고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바로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일 것입니다. 한여름의 햇살보다도 눈부신 미소, 그 어떤 좋은 노래보다도 아름다운
인공심장판막 수술 후 항응고 치료 -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장병철 교수 고국에서 더 많은 생명을 살리겠습니다 - 2013 개발도상국 의료진 연수 사회의 행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계속하겠습니다 - 한국정책금융공사 사회공헌팀 최은수 팀장
여름의 햇살만큼 밝은 미소와 함께
재단의 3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들고 수줍게 웃고 있는 7살 윤효진 양. 지난 2011년 한국심장재단의 지원으로 심방중격결손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큰 수술을 겪고 나서인지 또래 친구들보다 속이 깊다는 효진이 어머니는 수술을 마친 효진이가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말한 것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효진이가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씨와 환한 미소를 가지고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사진 윤효진 양)
디자인 _ 한유미 사 진 _ 고정필 에디터 _ 현유경, 조안나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