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예인이, 또 내일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아이들의 꿈은 아이들의 희망과 함께 자라납니다.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하게 빛나는 미소와 설렘의 눈빛으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세상.
전인적 치료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합니다 _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심장재단 수혜자에서 이제는 후원자로 _ 임춘섭 후원자 가족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으로 새 생명을 선물하다 _ 한국도선사협회 나종팔 회장 인생의 새로운 길을 만났습니다 _ 변지준 퇴원환자 / 후원자 하고 싶던 운동을 마음껏 할 수 있어요 _ 손민석 外 3명 제96차 이사회 外 - 결연후원(개인) / 결연후원(기업 및 단체) / 일시후원 - 후원금 전달 및 후원환자 병원방문
희망으로 가득 찬 행복의 미소
어린이모델 못지않은 깜찍한 미소와 포즈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만들어준 예림이.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지난 5월 심방중격결 손으로 시술을 받았고, 지금은 활발하게 스튜디오 곳곳을 뛰어다니며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다. 호기심 가득하고 활기 넘치는 지금의 모습 그대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바란다. (사진 지예림 양)
디자인 _ 백지혜 사 진 _ 고정필 에디터 _ 현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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