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살기 좋은 사회! 한국심장재단과 함께 계속해서 만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 송파구청장 박춘희 ‘개발도상국 의료진 연수’ 지원 사업 인공판막치환술 환자의 항응고제 치료와 임신 -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장병철 교수
풍선과 함께 커가는 사랑 나눔 - (주)신우벤딩 대표이사 방효범 후원자 수술로 얻은 제2의 삶, 그리고 새로운 희망 - 퇴원환자 김순덕 씨 여러분은 저희 가족의 키다리 아저씨입니다 - 효진이 엄마 남윤금 2014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결연환자 초청 테마파크 견학 캄보디아, 미얀마 연수자 재단 방문 外 결연후원(개인) / 결연후원(기업 및 단체) / 일시후원 - 후원금전달 및 후원환자 병원방문
안녕하십니까? 송파구청장 박춘희입니다. 먼저, 한국심장재단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과 60여 년 전 우리는 국민의 대부분이 전쟁의 폐허와 굶주림, 가난, 질병 등 끝없는 나락 속에서 하 루하루를 버티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의 시기에도 우리는 결코 좌절하지 않았고, 오히려 불굴 의 의지로 하나하나 이겨내고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던 헐벗고 가난한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당당히 성장하고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면 고통스럽던 그 시절, 어둠의 긴 터널을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것은 국제사회의 도움과 높은 교육열, 경제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 때문이기도 했지만 가난 속에서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 배려하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았고, 무엇보다 특정 계층에 한정되지 않은 각계각층, 사 회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힘을 합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한국심장재단은 지난 30년간 고액의 의료비 때문에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30,000여 명이 넘는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고, 이제는 새롭게 태어난 그 하나하나의 생명의 불꽃이 또 다른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 주는 사랑의 릴레이가 되어 우리 사회 를 더욱 더 따뜻하게 덥혀주고 있습니다. 한국심장재단은 이미 오래전부터 치료를 넘어 다양한 질병 예방 활동에도 힘쓰며 국내는 물론 외국환 자의 수술비 지원, 개발도상국 의료기술 전수 등 다양한 글로벌 나눔 사업에까지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재단이 송파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67만 명 구민 모두의 자부심이 되고 도시의 가치 와 위상을 한층 더 높여 주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그동안 심장·뇌혈관 질환 같은 중증 질병 예방·관리 사업을 비롯해서 의료사각지대 를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의료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 고 있지만 여러분께서 더 공감하시듯이 정부와 공공기관의 힘만으로 모두를 보듬어 안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 분명한 현실입니다. 그래서 한국심장재단을 비롯한 지역사회 구성원 여러분의 힘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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