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2013.
꿈과 희망을 전하는 소식지 www.heart.or.kr
거울왕자 다훈이의 행복한 봄 태어나자마자 활로씨4징으로 병원을 전전해야 했던 다훈이. 한국심장재단의 후원으로 무사히 수술을 마 치고 깨어난 순간 아이의 힘든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 다는 어머니 윤경희 씨는 밝고 자신 있게, 또 건강하 게 다훈이가 자라나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다. 또래보 다 덩치도 작고 말도 좀 느리지만, 항상 밝고 애교 넘 치는 성격의 다훈이가 어머니의 소망처럼 해맑고 건 강한 모습으로 자라나길 바란다. (사진 이다훈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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