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kchoist, The Sokcho-East
목차
여는 글
영감을 마주하는 사람들
이효진 어디에도 속초만한 곳은 없어요 홍현아 똑같은 바다는 없다 김정보 속초 토박이 산악인의 설악산 사랑법
물들이는 사람들
김영건 속초와 서점과 나 이상국 속초에는 이상국 시인이 살고 있다 최윤성 속초씬(Scene)을 그려가는 속초이스트
지키는 사람들
동쪽으로 온 사람들
모래알 나로서 온전히 설 수 있도록 돕는 공간, 모래알 오경아 속초가 품은 ‘오경아’라는 이야기
074 086 이 준 밀고(push) 당기며(pull) 더 건강한 속초를 만드는 중입니다 094
김성하 속초의 마지막 자존심, 속초사자놀이를 지키다 김안나 새를 만나면 목신은 마냥 즐겁다 김진호 갯배는 함께 끌고 가는 배입니다 심삼옥 이야기를 들려주는 여인, 심삼옥
테이블에 올리는 사람들
이상규 속초, 커피 그리고 영랑호 이창복 새벽 3시면 어김없이 바다에 나간다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