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을 지켜주는
이낙연의
전남인재육성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 학생들을 위한 격려사 中
멀리서 산을 보면, 산속의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산에 가보면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묵묵히 걸으면 능선에 이르고, 더 걸으면 정상에 다다릅니다.
5·18 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에서 헌화 분향하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
총리 시절 5ㆍ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사에서 ‘광주는 광주 다웠습니다’라는 구절에 희생자 유가족 들은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받았는데 이낙연이 직접 쓴 이 문장은 모든 것이 응축되어 있었다. 그 연설은 당시 동아일보 기자였던 이 전 총리가 갖고 있는 1980년 5월 광주에 대한 속죄가 담긴 절창이자 진심 어린 헌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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