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을 지켜주는
이낙연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묘역 방명록
나라다운 나라로 사람 사는 세상 이루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못난 이낙연
2017년 10월 19일
총리시절 여러 차례 비공식적으로 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 강원 고성 등 현장의 유가족과 이재민을 만난 이낙연 아직 차가운 바다에 있을 아이를 떠올리며 가슴을 치는 유가족에게 섣부른 위로 대신 따라준 막걸리 한 잔, “전화번호 바꾸지 않을 테니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전화하세요”라며 건넨 명함,
일상을 송두리 째 빼앗긴 이재민에게 “아이들도 있을 텐데 엄마가 약하면 안 돼요”라며 단단한 말과 함께 나눈 포옹. 이런 말과 행동은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이낙연의 진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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