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윤금
53 x 45.5 cmㅣ아크릴화
화려한 색으로 나무를 표현하고, 중앙나무의 작은 터치로 풍성함을 표현하였다.
김영윤
73 x 60 cm l 유화
더운 여름날에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푸른 숲을 주제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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