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4절지 | 연필, 크레용
나는 비행기를 사랑하며, 세계를 누비는 비행기를 존경하고 좋아한다. 언젠가 나만의 비행기를 만들고 싶다.
김요한
4절지 | 수채
어릴 때부터 푸바오를 키운 할아버지와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푸바오가 언제 어디서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표현했다.
김학환
4절지 | 크레파스
화면 바탕은 잠자리의 바닥 무늬로, 새끼 잠자리와 부모 잠자리를 크기와 방향을 다르게 하여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즐거운 가족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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