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장애인 미술회
김영빈
누군가와 사랑한다는 것은 애타는 마음이 서로에게 향하여 있고, 애틋한 마음은 조바심까지, 느끼게 합니다. 그 힘들게 이어지는 사랑의 모습을, 혼합재료를 이용하여 서정적 추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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