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
팽현숙
27 x 39 cmㅣ수채화
비상이라는 주제에 맞춰 정다운 새 두 마리를 그려보았다.
황보현
72.7 x 60 cmㅣ아크릴화
하천가에 핀 해바라기길을 산책하며 가을의 향기를 느껴봅니다. 함께 걷는 눈이 큰 새는 늘 곁에 있어주는 아빠를 상징한다. 듬직한 아빠새와 함께 걷는 길을 언젠가는 혼자서도 걸을 수 있기를 … 그길이 늘 꽃길이기를 바래본다.
강수연
62 x 60 cmㅣ민화
민화 프로그램에서 연화도를 그리게 되었다. 많은 연습과 실패 끝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입소한 시설(해피하우스 다솜)에서 매주 1회 민화 프로그램이 있어서 연화도를 그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바림하는 것이 제일 어려웠지만 선생님의 칭찬과 도움으로 그림을 잘 그리게 되었다. 앞으로도 민화를 그리는데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자가 되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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