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gallery 비상’ 전국장애인 미술공모전
왕데시마
4절지 | 수채
70세를 넘긴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일산에서 살아왔으며,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일생의 반을 보냈다. 삶의 터전은 사랑을 배운 교회와 꽃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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