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병변장애인 최수연의 시화전 작품집. 사계, 알폰스 무하, 엄마, 외할아버지는 택시기사 등 일상과 감정을 담은 따뜻한 시들을 통해 장애인 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체 텍스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