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gallery 비상’ 전국장애인 미술공모전
이미소
4절지 | 수채
별빛의 사랑을 똑같이 받아도, 각기 다른 모양과 빛깔의 꽃으로 피어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다르게 생겼어도 모두 사랑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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