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gallery 비상’ 전국장애인 미술공모전
진세아
4절지 | 크레파스, 연필, 수채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꽃과 새들이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전체 텍스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