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
김종현
39.3 x 27.2 cmㅣ연필화
도화지 속에 저희 청춘을 담아보았다. 청춘이란 '사랑하는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정신장애인들이 빛나는 청춘을 가질 수 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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