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병변장애를 가진 엄마의 일상과 감정을 담은 글쓰기 작품. 제5회 행복한 글쓰기 시화전에 출품된 최수연 작가의 작품으로, 장애를 가진 부모의 관점에서 본 육아와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체 텍스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