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 입선작. 수채화로 표현한 부엉이 부부가 식사 전 대화하는 순간을 담은 작품. 바람을 가르고 땅에 내려앉은 부엉이들의 일상적인 교감을 섬세하게 그렸다.
전체 텍스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