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종
4절지 | 펜, 수채
사이좋은 잉꼬 가족이 숲에서 행복하게 살며 숲은 사랑으로 가득 차오른다.
왕데시마
4절지 | 수채
70세를 넘긴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일산에서 살아왔으며,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일생의 반을 보냈다. 삶의 터전은 사랑을 배운 교회와 꽃밭이다.
조건
10호 | 아크릴
이 그림은 아픈 고양이를 돌보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과 그로 인해 고양이가 건강을 되찾고 함께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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