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gallery 비상’ 전국장애인미술공모전 수상작
전동윤(경기/17세)
10호 | 아크릴
작가의 마음속에서 형상화된 상상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시나리오 중 악당의 억압으로부터의 해방을 다룬 각각의 이야기 두 가지를 골라서 표현하였다. 작가는 마치 서로 다른 시공간의 두 장면이 좌우를 경계로 융합되어 한 장면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색채를 서로 대조되도록 하여 작품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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