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떠난 친구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시적 작품. 제20회 전국장애인문학제 특별전시회에 출품된 김교환 작가의 감성 어린 헌사로, 노란 들판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수채화와 함께 친구를 그리워하는 감정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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