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
정희석
41 x 32 cmㅣ아크릴화
긴 하루가 지나고 밤이 찾아오면 어떤 이는 잠을 자고, 어떤 이는 일을 하고, 어떤 이는 새벽을 준비한다. 이렇게 긴 밤이 지나고 어느덧 산등성이에 찬란한 햇살을 비추며 태양이 떠오르는 그 순간을 바라보며, 오늘도 설레는 마음과 새로운 마음으로 사회에서 밝은 빛으로 살다가는 우리가 이보다 더 멋질 수는 없다.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