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경
나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밤에 고양이를 보니 주변의 어둠이 고양이의 털 색깔과 비슷해 고양이가 눈만 잘 보이고(눈만 반짝반짝) 고양이는 잘 안 보였다. 배경을 어둡게 해서 밤을 표현했고 고양이 털 무늬도 배경과 같은 색으로 채색했다.
김영윤
더운 여름날에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푸른 숲을 주제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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