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
심영순
48 x 32 cmㅣ수채화 / 물감
어릴 적 무우시레기 국을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난다. 벽에 걸어 말린 시레기를 보니 동심으로 돌아가서 기분이 좋았다. 그림으로 그려내니 감회가 새롭다. 시골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는 참 좋은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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