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의 따뜻한 감정을 담은 시화전 작품입니다. 뇌병변장애를 가진 정동혁 작가가 표현한 특별한 날의 희망과 기쁨이 담긴 창작물로, 행복한 글쓰기를 통해 마음의 울림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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