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라인드
최경은 모빌이 움직이며 소리로 인사를 나눈다. 눈이 아닌 귀로 공감해보길 바람. 느리지만 꿈을 향해 묵묵히 길을 가는 달팽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성실한 주인공으로 삽니다. 언제든지 바람이 불면 딩동딩동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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