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병변장애를 가진 고영미의 시화전 출품작 '문득, 어느 날'. 일상의 순간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과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장애를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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