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 입선작으로, 오래된 사과나무를 한국화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나무의 안정적인 존재감을 통해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치유를 담아낸 명상적이고 따뜻한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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