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병변장애인 안동균이 동네를 산책하며 느낀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감성 있게 담아낸 글쓰기 작품. 제5회 행복한 글쓰기 시화전 출품작으로 장애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세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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