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힘은 영원하지 않다는 주제로, 인간의 탐욕과 허상에 빠진 모습을 아크릴화로 표현한 작품. 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 입선작으로, 더 많이 갖고 올라야 한다는 욕망의 악순환을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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