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gallery 비상’ 전국장애인 미술공모전
차성호
4절지 | 수채
엄마새와 아빠새는 새끼들을 돌보며, 새끼들은 둥지에서 자라 먹이를 잘 먹고 나는 연습을 하며 세상 밖으로 나아갈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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