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10호 | 마카, 아크릴
할머니는 나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나는 할머니와의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며 오늘도 할머니를 만나러 간다.
박진수
4절지 | 크레파스, 수채
일상을 함께 걸어온 할머니들의 사랑을 표현하며,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그렸다.
정하윤
4절지 | 수채
민화 호랑이와 사람을 함께 넣어서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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